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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at Pack Toy 만들기 튜토리얼.. http://www.blog.spoongraphics.co.uk/tutorials/create-a-flat-pack-toy-the-making-of-frankenspoon 으흐..하나 만들어 보고 싶당.. 2007. 11. 30.
어도비 'CreativeFreedom' 사이트 오픈 http://www.creativefreedom.co.kr/ 며칠전 어도비 플렉스(http://www.adobeflex.co.kr/) 사이트 오픈에 이어 새로운 사이트를 다시 런칭했다..CS3 제품군들 소개도 있고 무료 온라인 세미나도 있다..100명 제한.. 로그인은 기존 어도비 아이디(이메일)와 비번으로 가능하다.. 2007. 11. 30.
딴동네 AS3 속성반, 유종의 미를 거두다.. 한달간의 '딴동네 AS3 속성반'이 무사히 끝났다.. 오늘은 필터(Filter)에 대해서 알아보고, 그동안 궁금했던 부분에 대해서 질문하는 시간을 가졌다.. 무언가를 시작하고 무사히 끝낸다는게 참으로 어렵다는걸 새삼 깨닫는 시간들이었다.. 동생들~다들 수고했어~^^ 2007. 11. 29.
작업노트 [2007.11.29] 어제 만들었던 'PopToTheRightMenu'를 살짝 업그레이드 했다.. 화면 밖으로 나가지 않도록 자동으로 조정을 해주고 팝업이 뜰 때 지연시간[delayTime]을 줄 수 있다.. 나름 쓸만하게 만들어 진거 같다.. 2007. 11. 29.
플래시 비트맵 게임즈 카페.. NHN의 오군님이 만든 카페다..제대로 된 주인장이 있는 카페..앞으로의 활동이 기대된다.. http://cafe.naver.com/bitmapgames 2007. 11. 29.
웹피쉬 집들이 이벤트.. 지난번에 RSS리더 피쉬(http://www.3fishes.co.kr/)의 집들이 이벤트에 참가했었는데 당첨(?) 되었다..(사실 글 쓰고 트랙백 걸면 다 주는 듯 하다..) 메일 보내고 별다방 커피 한잔 해야지.. ㅎㅎ 잘 마실께요~^^ 2007. 11. 29.
작업노트 [2007.11.28] 컨디션 조절이 필요하다.. 뜨악..죽겠다..어질어질..@_@ 오늘은 하루종일 오른쪽으로 펼쳐지는 컴포넌트를 제작했다.. 이거 생각보다 복잡하다..아니..내가 복잡하게 만든 것 같다.. 오른쪽으로 펼쳐진다는 의미로..이름은 'PopToTheRightMenu'.. PopToTheRightMenu.as PopToTheRightMenuContainer.as PopToTheRightMenuEvent.as PopToTheRightMenuItem.as 4개의 파일로 구성되어 있으며, 컴포지트 패턴을 응용했다.. 내일은 인터페이스도 빼고, 코드도 좀 정리하고..리팩토링을 해야겠다..(첨부터 인터페이스를 고려해서 만드는 경우도 있지만 간단한것까지 그렇게 하면 넘 머리아프다..= _ =) XML을 넣어주면 자동 생성되며,.. 2007. 11. 28.
어른 며칠전 글을 쓰다가 스스로 '어른'이라 부르는 자신을 발견했다..지금까지는 개념적으로만 생각했지 실질적으로 표현한 적은 없었다.. 어릴 때 30살이면 분명 어른이었다..(25살 아는 동생이 나에게 '삼촌'이라고 불렀던게 기억난다..= _ = 이건 상관없는 얘기다..ㅋ) 그래..이제 난 어른이다..내 삶에 책임을 지며 나뿐만 아니라 주위도 둘러볼 줄 알아야 하는 나이다.. 지금까지 늘 내 맘대로 내가 하고 싶은대로 살아왔기에, 이러한 마음들이 부담스럽게 느껴진다.. 앞으로도 몇번의 시행착오를 겪게 되겠지..마음속은 여전히 난 아직도 얼마든지 젊고 내가 하고 싶은대로 살고 싶다고 외치겠지.. 그래..억지로 바꾸려 하지말고 맘 편하게 이 길을 걸어가자.. 천천히 순조롭게.. 2007. 11. 27.
어도비 플렉스[Adobe Flex] 공식 사이트 http://www.adobeflex.co.kr/ 플렉스 공식 사이트가 오픈했네요..개인적으로는 RIA Korea라는 사이트를 좋아하는데 어도비가 또다시 큰 손을 뻗치는 기분입니다..어디처럼 다 잡아먹고 싶어하는 공룡이 되어 가는 듯..SHARE, Kuler, 미디어 플레이어 등등 다른 업체들이 선점하도록 놔두질 않네요..ㅎㅎ 2007. 11. 26.
비트맵(Bitmap, BitmapData ) 스터디 자료 딴동네 스터디에 사용되었던 Bitmap, BitmapData 예제입니다.. 아래 순서대로 보시면 좋을거 같네요.. - RectangleBitmap : 비트맵데이터를 생성하고 표시하고 삭제하는 예제 - DisplayObjectCopy : DisplayObject를 캡쳐하는 방법 - BitmapData_Draw_Matrix : draw() 메서드의 Matrix 값 - BitmapData_Draw_ColorTransform : draw() 메서드의 ColorTransform 값 - BitmapData_Draw_BlendMode : draw() 메서드의 BlendMode 값 - BitmapData_Draw_ClipRect : draw() 메서드의 ClipRect 값 - BitmapData_Draw_Smoothi.. 2007. 11. 26.
아는 것은 힘이요, 모르는건 약.. 제대로 아는 것은 막강한 힘이 된다.. 하지만 제대로 알지 못하면, 어설프게 알면, 병이 난다.. 그럴땐 그 일을 잊고 머리속을 백지로 만들면 그 병이 낫는다.. 모르는게 약이다.. 제대로 알 것인가..완전히 모를 것인가.. 병 주고 약 주는 '앎'이라는 녀석이 오늘따라 밉다.. 많이 많이.. p.s. 아프면서도 자꾸 알려고 하는거..이건 병일까? 2007. 11. 26.
놀이의 달인, 호모 루덴스 놀이의 달인..처음에 이 책의 제목을 보고 언뜻 들었던 생각.. "내가 젤 못하는거네..=_=" 난 노는거 정말 못한다..그나마 술이 조금 들어가면 첨보는 사람이랑 말도 하고, 나이트 가서 춤도 추고 그러지만 무알콜의 나는 정말 놀 줄 모르는 사람이다.. 그래서 이 책을 읽기전에 왠지 달인이니까 나같은 사람에게도 유용한 놀거리들을 알고 있겠지..싶었다.. 근데, 이건 뭐..내 생각과 달리 나름 심오한 얘기들을 하고 있다..역사적으로 '놀이'라는게 사라진 배경과 놀 줄 모르는 사람이 되어버린 현대 사회인에 대한 질타..왠지 글 초반의 이미지는 '공부의 달인, 호모 쿵푸스'와 비슷한 느낌이었다.. 그럼 제대로 노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고 제대로 논다는 것의 의미는 무엇일까? 이 책에서는 제대로 논다는 것에 대.. 2007. 11. 25.
[AS3] XML Namespace(네임스페이스) 딴동네 스터디 2회 때 숙제를 내줬습니다..XML 파일을 주고 그걸로 RSS리더를 만드는 것이었는데 조금 어려운 모양이더군요..질문을 올렸길래 보니 설명을 잠깐 하고 넘어갔던 네임스페이스 부분이었습니다.. var xml:XML = Adobe Labs News and information on Adobe Labs. ; 위 XML은 Adobe labs의 피드입니다..위 XML에서 title값을 불러오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trace(xml.title.toXMLString()); 될까요? 안됩니다..왜냐면 xmlns="http://purl.org/atom/ns#" 이 부분 때문이죠..이게 뭐냐면 '기본 네임스페이스'라는 건데요..아래를 잠깐 보시죠.. default xml namespace = new Nam.. 2007. 11. 24.
공병호 박사의 '명품 인생을 만드는 10년 법칙' 10년이라는 시간은 참으로 긴 시간이다..하지만 돌이켜보면 너무나도 빨리 지나가버린 시간이다..현재 자신의 위치에 불만이 있는 사람이라면 분명 지난 10년간을 아쉬워하고, 왜 그 시간을 그토록 허비하며 살았을까..아쉬움이 많이 남을 것이다.. '공병호 박사의 10년 법칙'은 부산에 계시는 아버지가 보내주셨다..공병호 박사님의 책들은 그 전부터 관심이 있었고 읽어본 책도 있었다..독서노트..지금 이 블로그의 카테고리도 공 박사님의 '독서노트'에서 따왔다.. 내가 공 박사님의 책을 좋아하는 이유는 내용이 잘 정리되어 있기 때문이다..어떤 책들은 설명이 복잡하거나 난잡해 논점이 흐려지고 글에 집중이 잘 안된다..그런면에서 '공병호 시리즈'는 읽을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나에게는 좋은 글의 기준이 되어 주.. 2007. 11. 24.
딴동네 AS3 속성반이 시작된지 3회가 지나갔다.. 딴동네 AS3 속성반이 시작된지 3회가 지나갔다.. 다들 의지가 강해서인지 예전과는 달리 성과물도 바로바로 나오고 안되는 부분에 대한 고민도 많아졌다..즉, 발전하고 있다.. 바쁜 회사일 하랴..공부하랴..힘들지만 열심히 참여해 주는 동생들이 너무나 고맙다..(게다가 집도 아주 멀다..거의 2시간씩 걸린다..) AS3는 이제 한번 또는 두번의 과정이 남아 있다..그 과정이 끝나면 플렉스 속성반, AIR 속성반을 진행할까 생각중이다.. 다만, 이번 속성반 강좌는 기존 멤버들의 실력향상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라 다른 분들과 함께 할 수 없는게 좀 아쉽긴 하다.. 예제는 하나씩 정리해서 블로그에 올릴 예정이다.. 2007. 11.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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